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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계수사거리 교통사고 ‘전국 최다’ > 교통관련 소식

교통관련 소식

광주 서구 계수사거리 교통사고 ‘전국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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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0-10 14:44 조회1,8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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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유촌동 계수사거리가 전국적으로 교통사고가 가장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 전국 시도 및 도로별 사고 잦은 곳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 중 사고 발생이 가장 많은 곳은 ‘광주 서구 유촌동 계수사거리’로 모두 5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월 평균 4.6건 수준으로 일주일에 1회 이상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

또 이곳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모두 108명이 부상했다. 사망자는 없었다.

계수사거리에 이어 사고 발생이 많은 곳은 51건의 사고가 발생한 대구 달서구 감삼동 죽전네거리였으며 공덕오거리(서울 마포구)가 50건으로 뒤를 이었다.

김영진 의원은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을 운전자가 지날때면 각별한 안전운전이 요구된다”며 “경찰은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에 대해 적극적인 계도와 더불어 운전자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 2016. 09.25(일) 17:24
- 광남일보 /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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