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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관련 소식

광주 교통사고 사망 감소… 신호위반ㆍ끼어들기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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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2-01 09:23 조회1,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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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84명으로 2015년 95명에 비해 11.6% 감소했다. 2014년도에는 101명, 2013년에는 110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보행자 사망 사고도 2013년 63명, 2014년 57명, 2015년 49명이었으며 지난해 44명으로 줄었다. 음주운전에 의한 사망사고의 경우 2015년 13명에서 지난해 9명으로 감소했다.
5대 교통 무질서 행위중 가장 많은 위반 건수는 신호위반이 4만273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끼어들기 1만6348건, 꼬리물기4208건, 지정차로 위반 988건, 이륜차 인도주행 405건 순이다.
보행자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결과 불법주정차가 1만4092건을 차지했으며 보행자 보호 의무위반 4133건, 이륜차 인도주행이 405건으로 뒤를 이었다.
불법 주정차 신고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경우가 2만418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장단속(통고처분) 1만4082건, 구청통보 1만2188건 순이다.

- 전남일보 / 진창일 기자
- 입력시간 : 2017. 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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