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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의 교통 안전 지킴이 역할 최선\" > 교통관련 소식

교통관련 소식

"광주시민의 교통 안전 지킴이 역할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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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18 08:48 조회2,0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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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의 교통 안전 지킴이 역할 최선"
■ 광주 서부경찰 교통안전계
 법규위반 단속ㆍ시설물 정비
 선거 개표장 교통관리 등 매진
17일 호남국제마라톤대회서도 

광주 서부경찰 교통안전계 소속 21명의 직원들은 교통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교통사고발생시 현장 출동, 도로교통법규위반 차량 단속, 출ㆍ퇴근길 교통근무, 노후된 교통시설물 정비 등 광범위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교통안전계 직원들에게는 밤낮이 따로 없다. 각종 안전지원 활동 뿐만 아니라 교통법규 위반단속에 나서는 게 힘들고 위험하지만, 시민들의 도로 위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교통안전계 2팀 이진제 경장은 "교차로에서 차량통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2시간 가량 자리를 지켜야 하고, 순찰차량을 운전하거나 야간 음주 단속 등의 활동도 위험하다"며 "몸은 힘들지만 교통법규 위반자를 단속해 사고를 예방하는 등 경찰이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줄어들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각종 축제 등 야외행사가 많은 4월, 서부경찰 교통안전계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묵묵히 돕는 중요한 조력자다.
교통안전계 직원들은 중요 축제 및 행사로 차량이 밀려 도로가 정체됐을 때 현장에서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봄철을 맞아 일선 학교의 견학ㆍ소풍ㆍ현장학습이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이동수단인 버스ㆍ차량 운전기사의 음주여부를 확인하는 등의 사고예방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인 13일에도 교통안전계는 하루종일 분주하다. 이날 투표가 끝나면 서구와 북구의 투표함이 개표장인 서구 화정동 빛고을체육관으로 모두 모이기 때문이다.
오후 4시부터 개표가 끝나는 시간까지 빛고을체육관 안의 주차관리나 염주사거리의 교통 통제를 하는 것도 이들의 몫이다. 교통안전계는 이날 개표 현장에 순찰차 2대와 경찰 25명을 투입했다.
오는 17일 광주 상무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호남국제마라톤대회'에도 교통안전계의 교통지원이 빛을 발할 예정이다.
각 구간별로 경찰들이 교통 통제 및 관리에 나서 마라톤 참가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
싸이카가 선두에서 주자들의 주로를 확보하고, 순찰차가 참가자들의 뒤를 따르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돕는다. 행사도 중요하지만 구간을 지나는 시민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탄력적인 교통통제에 나선다.
서부경찰 장금배 교통과장은 "관내 교통사고 예방과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들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요 행사 시 약간의 불편이 따르더라도 시민과 행사 참가자 모두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입력시간 : 2016. 04.14. 00:00
- 전남일보 / 공국진 기자 gjgong@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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